잊지 않겠습니다.

안녕하세요 마시예요~


아...폭신하니 잠이 와요

아, 인사하는 중이었지 -_-;;

마시어린이! 눈꼽은 어떡할거니...

캬캬캬캬 뭘 그런 걸 묻고 그러세요


쿨쿨...

숙면중 zzz



거 너무 가까이 오시는 거 아닌가유?


자자, 이 팔베게를 베고 누우세요


왠지 핑크팬더 같은 표정 'ㅅ'



우웅?


보너스로 백만불짜리 윙크를 드려요~





진즉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임시저장 해놓고 깜빡 잊고 있었지 뭐예요?
최근 사진도 컴퓨터 고치는 대로 올려야겠어요.

마시랑 희곰이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^^


뽀송뽀송 :: 2010/01/20 09:45 Le Chat Magique

  1. BlogIcon 메아리  2010/01/20 12:56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중간에 캬캬캬 정말 그렇게 보여요 ㅋㅋㅋㅋㅋ
    • BlogIcon 오월의미르  2010/01/29 08:31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      저도 보면서 자꾸 캬캬캬 하고 웃는 것 같아서 그렇게 올렸어요 후후. 사실은 뒹구르 하는 순간 찍은 건데 말예요 :)
  2. BlogIcon 딸뿡  2010/01/20 19:05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앗, 미르.. 오랜만의 포스팅이잖아! 반가워랏!
    아아.. 마시, 아주 살이 제대로 오동통 올랐어. 귀엽다!
    특히나 핑크귀, 핑크코, 핑크 발바닥 캬캬. 핑크 카펫과 더불어 완전 제대로 핑크 모드네 하하~
    • BlogIcon 오월의미르  2010/01/29 08:34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     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- 요즘 너무 게을러져서 큰일이라니까요.
      마시는 이 사진보다 더 오동통해졌어요. 너무 먹어대서 걱정스러워요 ;ㅁ;

      요즘 같아선 어른 고양이의 외형을 거의 갖춘 것 같아요. 식탐이랑 칭얼대는 것은 여전하지만요 :)
  3. BlogIcon 데굴대굴  2010/01/24 22:27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우갹~~~! 귀여워욧!!!!
  4. BlogIcon 미미씨  2010/01/26 16:43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아 정말로 솜털처럼 예쁜아이에요. >.<
    • BlogIcon 오월의미르  2010/01/29 08:37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      욘석이 터럭이 하얘서 그런지 사진이 잘 나와요 헤헤
      사실은 저렇게 뽀얗진 않은데 -

      예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>_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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