잊지 않겠습니다.

이랬던 치카가...


입양간 허니(치카)!
배 위에서 곤히 자는 모습이 얼마나 예쁨 받는 지 알 것 같아요^^
편안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여요.

 

그리고 희야가 된 희동이!!!!


희야가 말예요. 벌써 이렇게 컸대요!

어머, 고 말썽쟁이가 숙녀가 되어 가고 있어요 -
얼굴이 제법 여성스러워진 느낌이예요.

희야가 스트레스에 민감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이예요.
희야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렴 ^^


  1. BlogIcon 그린애플  2009/01/13 16:10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어머-
    한창 귀여울떄네요. +ㅁ+
    (사랑스럽지 않을때가 없지만.. ㅋㅋ)
    사진 잘 보고 가요~ ^^
    • BlogIcon 오월의미르  2009/02/04 19:18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      전 그래도 다 자란 아이들이 더 좋아요 :)
      마냥 귀여운 사고뭉치의 시기들이라 ;ㅁ;...

      최근에 사진 받았는데 몰라보게 자랐더라고요!
      역시 애들은 빨리 자라요.
  2. BlogIcon 미미씨  2009/01/14 19:54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서 다행이에요.
    잘 자라야해.
    저도 결국은 냥이를 키울수가 없는 여러가지 사정때문에 친구네로 보냈어요.
    친구네 집에서도 금방 적응하는 착한 아이라서 아주 사랑을 기냥~~
    조카는 주말마다 보러온다하고...
    벌써 이갈이도 거의 끝나가고 있더라구요.엄청 자랐다는.

    아파트 근처의 길냥이들 요즘같은 추위에 걱정이 되더라구요. ㅠㅠ
    • BlogIcon 오월의미르  2009/02/04 19:18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      농농이는 워낙 사랑스러워서 사랑 담뿍 받고 살 것 같아요 :) 요즘 집근처 길냥이들이 안보여서 걱정스러워요. 그래도 날이 좀 따뜻해졌으니 낫겠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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