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요즘 몸이 안 좋다. 계속 편두통 혹은 두통에 시달리고 있고, 어깨는 여전히 아프고 잠들기 전이나 자고 일어나서는 목이 따끔따끔 아프다. 목에 뭐가 걸린 듯 칼칼한 느낌도 들고... 아무래도 병원에 가봐야겠어... (병원은싫지만 어쩔수없지) 2008-04-03 09:33:17
  • 지지자는 뭔지 알 것 같은데 친한친구와 직계존속의 기준은 뭘까? (미투등급 보고 생각난 궁금증) 2008-04-03 09:42:03
  • 심장마비로 하늘나라로 가는 사람이 꽤 있는 것 같아요. 저희 회사에 기자 한 분도 얼마전에 돌아가셨는데... 평안하시기를 ;ㅅ;... (고인의명복을빕니다) 2008-04-03 10:14:51
  • 지금 먹고 싶은 것...국밥, 레몬에이드, 레몬쥬스 (나도 식미투 하고싶어) 2008-04-03 10:20:37
  • 목이 너무 아파서 자판기에서 '따뜻한 음료' 홍삼꿀을 뽑아먹었다. 그런데 어째서 어른이 된 기분인걸까? (홍삼하니까 어쩐지 그런기분이들어) 2008-04-03 10:23:19

이 글은 mirsoy님의 2008년 4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미투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하루 중 어떤 순간을 기록하고,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없는 것이 어떤 면에서 인생과 같은 것 같다.
미투의 매력은 낙장불입?!
posted by 오월의미르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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