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용자 삽입 이미지

루나파크에 오랜만에 들어가니 맘에 콕 박히는 이야기들이 많다.
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면 애초부터 없던 일이 되어버리는 것 같다는 말이 콕 박혔다.
그래서 사람들은 사진을 찍고 일기를 쓰고 티켓을 모으고 그러는 걸까?

미니홈피를 뒤적이다 보니 이런 게 있었다.


누가 행복이 무슨 색이냐고 묻는다면 초록색이라고 대답하겠어(2007.09.20 07:52)


나는 어째서 행복이 초록색이라고 생각했을까?
이 글이 내가 쓴 것인지 누군가 쓴 글을 보고 적어둔 것인지도 모르겠고 2007년 9월 20일에 무슨 생각을 했는지 도통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. 기억하고 싶어서 자꾸 적어두는 버릇을 하는데도 모르겠다. 아, 궁금하다.
posted by 오월의미르  
<< prev    1  ... 69  70  71  72  73  74  75  76  77  ... 248     next >>
 
 
분류 전체보기 (248)
About Skye (28)
Blah Blah (110)
Cheese (2)
Daydream (53)
Le Chat Magique (23)
Shopaholic (24)
Lemonade (5)
Vanilla airline (0)
Wonderland (3)
+ 나고의 아기고양이들 (2)
+ 뒤늦게 적용해본 티에디션 (4)
+ 어른이 된 마시 (4)
+ 언제부턴가 물 건너 간 다이어트 (2)
+ 블랙베리 레인부츠 (4)
+ 건강관리 (4)
+ 티셔츠 하나만 입어도 멋진 (6)
+ 사춘기 소녀스러운 편식주의자 '판.. (3)
+ 단절_ (5)
+ 레인부츠 하나는 있어야 할 것 같아서 (6)
+ 댓글을 쓰신 님의 생각은 '풉' 이..
+ 2년 후 이 글을 보니.... 풉. 본..
+ 흐흐 뉘집 자식인지 참 인물이 훤..
+ 그림들이 정말 귀여워요! 전 워낙..
+ 저 빛나는 외모..어쩔꺼에요. 캬..
+ 어머 너무 예쁜 그림책이네요. 제..
+ 스킨변경하는게 생각처럼 뚝딱 되..
+ 이쁘게 봐주시니 뿌듯하네요 :)..
+ 나름대로 열심히 걷고 있다고 생..
+ 아.. 저도 스킨변경 좀 해야하는..
+ 미르씨의 느낌
+ 사춘기 소녀스러운 편식주의자..
+ 미르씨의 생각
+ "순정만화" 감상
+ 오월의미르의 느낌
+ 다찌마와 리 ♪♪♪♪♪
+ 오월의미르의 느낌
+ 오월의미르의 생각
+ 까칠한 이벤트 추첨 결과 발표..
+ 심심풀이로 보는 성명애정운과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