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교 대신 회사에 나온지 벌써 2주 째.
지역방송국에서 자막이랑 CG를 하게 되었다.
아직 적응이 되지 않아 정신이 하나도 없다.
그렇지 않아도 블로그놀이가 뜸했는데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 너무 방치해버렸군-_-;;
걱정이 태산인 나에게 잘됐다며 열심히 하라고 격려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.
그래, 취업난이라는데 졸업하기도 전에 취업했으니 얼마나 잘된거야~!(응?)
아무튼 열심히 해보자!!!!
곧 뉴스하러 가야하는데... 배고프다T_T

야근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!
축하드려요 :)
끝나고 삼겹살 먹었어요 /ㅅ/ 후후
축하 고마워요^_^
축하해요 ㅋㅋ.
이야.
간만에 왔는데 이런 좋은소식이 ㅋㅋㅋ
저도 빨리 대학원 합격했음 좋겠어요-_ㅠ.흑흑.
(지금 기웃거리는 중이거든요 ㅋㅋ)
췌님도 좋은 소식 있기를! 기대하겠어요+_+