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터데스크는 내 블로그 첫페이지를 꾸밀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 입니다.
네이버블로그의 프롤로그와 유사한 기능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.
태터에서 제공하는 만큼 레이아웃 편집이 가능하다는데 -
잘 사용하면 더 재미난 블로그 생활이 될 수 있을 듯.
아무튼 나도 베타테스터에 응모!
과연 귀차니즘에 지지 않을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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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도 저것도 못할 것 같아요 ㅋㅋ
자취방에 컴이 없어서 집에오는 주말이 아니면
orz..
미르님 안녕하셨어요? ㅋㅋ
블로그접속하는게 너무 오래되놔서 간만에
들렸네요 ㅋㅋ
잘 지내셨나요?
저도 블로그에 요즘 뜸한걸요 -
에곰, 행복한 주말보내셔요!
잘 활용한다면 더 재미난 블로그 놀이가 될지도 몰라요!
통신사 할인해서 몇년 남았드라... (응?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