잊지 않겠습니다.
+ 하나
요즘은 블로그에 심하게 소홀하다.
방치되고 있는 블로그와 다이어리_
슬럼프도 뭣도 아니다.

그냥 게으름병이 또 도진 것 뿐_
지난 달엔 우려했던 것처럼 제대로 읽은 책이 없는 것 같다.

아, 부끄럽다 ㅠ_ㅠ...


+ 두울
오랜만에 러브모드.
함께 할수록 즐거운 사람을 만나 행복하다.


+ 세엣
NDSL을 지르고 말았다.
어둠의 기기와 함께 구매한 뉴슈마랑 북미판 동물의 숲을 열심히 하고 있다!!
어둠의 기기는 은근히 매력적이야... ;ㅁ;

동물의 숲은 언어의 압박으로 인해 머리가 아프지만 하다보면 시간이 훌쩍 가버린다.
예뻐하던 동물이 이사를 가면 괜시리 우울해진다는 것.

나도 이제 NDSL라이프♪ 유후>_<


+ 네엣
그러고보니 어느새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오고 있다.
이번 학기는 정말 하는 일 없이 슝슝 지나갈 것만 같은 예감.

자격증 공부나 해둘까나?


+ 다섯
머리가 많이 풀려서 미용실을 갔다.
친구랑 똑같은 롯트로 같은 시간동안 말았는데 어쩜 결과가 이리 다르지?
파마약을 잘 안먹는 내 머리카락과 파마약을 너무 잘 먹는 친구의 머리카락의 차이인 것은 알고있지만 미용실을 나서면서 서로의 머리를 탐내는 우리-_-...

그래,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법이잖아.
나쁘지 않다고 스스로 위로해본다.

(그렇지만 모닝펌인데.. 너무 비쌌어! -_ㅠ)
2007년 4월 6일 :: 2007/04/06 20:19 Blah Blah

  1. BlogIcon 메아리  2007/04/06 21:17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어둠의 기기;;; 전 간단간단하게 할수있는 뉴슈마가 좋더군요. 요즘은 잠시 손에서 놓았지만 여튼 ndsl유저가 된거 축하드립니다. 본격적으로 할려는지 마리오카트 내놓으면서 와이파이커넥터까지 나온다니 +ㅁ+
    • BlogIcon 미르  2007/04/08 15:03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      뉴슈마.. 갈수록 너무 어려워져서-_ㅜ;;
      와이파이 커넥터 나온다는 소식에 모두들 반가워하시더라구요~
      저는 일단 집에 유무선 공유기 사용중이라 관심 밖이지만 -
      바깥에 나와서 와이파이 안될때를 생각하면 커넥터가 슬슬 땡기기도 합니다^^;
  2. BlogIcon zesty  2007/04/08 00:26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오옷 ...따뜻한 봄과 다가온 러브모드 ...축하드려요 ^^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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