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4월 6일

  Blah Blah - 2007/04/06 20:19
+ 하나
요즘은 블로그에 심하게 소홀하다.
방치되고 있는 블로그와 다이어리_
슬럼프도 뭣도 아니다.

그냥 게으름병이 또 도진 것 뿐_
지난 달엔 우려했던 것처럼 제대로 읽은 책이 없는 것 같다.

아, 부끄럽다 ㅠ_ㅠ...


+ 두울
오랜만에 러브모드.
함께 할수록 즐거운 사람을 만나 행복하다.


+ 세엣
NDSL을 지르고 말았다.
어둠의 기기와 함께 구매한 뉴슈마랑 북미판 동물의 숲을 열심히 하고 있다!!
어둠의 기기는 은근히 매력적이야... ;ㅁ;

동물의 숲은 언어의 압박으로 인해 머리가 아프지만 하다보면 시간이 훌쩍 가버린다.
예뻐하던 동물이 이사를 가면 괜시리 우울해진다는 것.

나도 이제 NDSL라이프♪ 유후>_<


+ 네엣
그러고보니 어느새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오고 있다.
이번 학기는 정말 하는 일 없이 슝슝 지나갈 것만 같은 예감.

자격증 공부나 해둘까나?


+ 다섯
머리가 많이 풀려서 미용실을 갔다.
친구랑 똑같은 롯트로 같은 시간동안 말았는데 어쩜 결과가 이리 다르지?
파마약을 잘 안먹는 내 머리카락과 파마약을 너무 잘 먹는 친구의 머리카락의 차이인 것은 알고있지만 미용실을 나서면서 서로의 머리를 탐내는 우리-_-...

그래,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법이잖아.
나쁘지 않다고 스스로 위로해본다.

(그렇지만 모닝펌인데.. 너무 비쌌어! -_ㅠ)
posted by 오월의미르  
<< prev    1  ... 130  131  132  133  134  135  136  137  138  ... 248     next >>
 
 
분류 전체보기 (248)
About Skye (28)
Blah Blah (110)
Cheese (2)
Daydream (53)
Le Chat Magique (23)
Shopaholic (24)
Lemonade (5)
Vanilla airline (0)
Wonderland (3)
+ 나고의 아기고양이들 (2)
+ 뒤늦게 적용해본 티에디션 (4)
+ 어른이 된 마시 (4)
+ 언제부턴가 물 건너 간 다이어트 (2)
+ 블랙베리 레인부츠 (4)
+ 건강관리 (4)
+ 티셔츠 하나만 입어도 멋진 (6)
+ 사춘기 소녀스러운 편식주의자 '판.. (3)
+ 단절_ (5)
+ 레인부츠 하나는 있어야 할 것 같아서 (6)
+ 댓글을 쓰신 님의 생각은 '풉' 이..
+ 2년 후 이 글을 보니.... 풉. 본..
+ 흐흐 뉘집 자식인지 참 인물이 훤..
+ 그림들이 정말 귀여워요! 전 워낙..
+ 저 빛나는 외모..어쩔꺼에요. 캬..
+ 어머 너무 예쁜 그림책이네요. 제..
+ 스킨변경하는게 생각처럼 뚝딱 되..
+ 이쁘게 봐주시니 뿌듯하네요 :)..
+ 나름대로 열심히 걷고 있다고 생..
+ 아.. 저도 스킨변경 좀 해야하는..
+ 미르씨의 느낌
+ 사춘기 소녀스러운 편식주의자..
+ 미르씨의 생각
+ "순정만화" 감상
+ 오월의미르의 느낌
+ 다찌마와 리 ♪♪♪♪♪
+ 오월의미르의 느낌
+ 오월의미르의 생각
+ 까칠한 이벤트 추첨 결과 발표..
+ 심심풀이로 보는 성명애정운과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