잊지 않겠습니다.



mmmg mania에서 참여한 say, cheese project.
클럽에서 진행하는 두 번째 프로젝트에 다시 참여하게 되었다.

8월의 마지막 날,
언제나와 같은 나의 일상.


즐거운 경험이었다.
필름스캔이 늦어지는 바람에 여름에 찍은 사진을 이제서야 포스팅-_-;

mmmg가 뭐야? 하고 물으신다면,


2006년 8월 31일 | 일회용 카메라 Miracle | photographed by Skye

82-063-0831 :: 2007/01/19 13:08 Cheese/toy camera

  1. BlogIcon 루돌프  2007/01/19 14:06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mmmg라... ( 뭔지 모르므로 패스;; )
    • BlogIcon 미르  2007/01/19 16:21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      mmmg는 millimeter/milligram이라는 의미의 생활 소품들을 만날 수 있는 디자인 브랜드 네임이예요 :)
  2. BlogIcon toice  2007/01/19 16:33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일회용 카메라로 저는 완전 개썅삽질을 맛보았는데; 꽤 잘 나왔네요. 같은 로고로 해놓으셔서 넘길때 마치 고정된 느낌처럼 오는게 꽤 괜찮네요.
    • BlogIcon 미르  2007/01/23 11:18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      일회용카메라나 토이카메라는 밝은 날 야외에서 찍어야 잘 나와요!
      아무래도 렌즈도 어둡고, 그야말로 똑딱이이다보니 - ^_^;
  3. BlogIcon agrage  2007/01/19 17:44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사진 잘 보고 갑니다~~ ^^;;
  4. BlogIcon 메아리  2007/01/20 10:49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오오 mmmg +ㅁ+ 저 이런거 좋아해요 ㅎㅎ
    • BlogIcon 미르  2007/01/23 11:19  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      mmmg의 흠이라면 값이 싸지는 않다는 거죠 -
      하지만 디자인이 그 점을 충분히 채워주는걸요^_^
      메아리님도 mmmg mania로 오세요! 히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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