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은 감정 조절이 잘 안된다.
며칠 전에는 뭉치언니랑 문자를 주고 받다가 괜히 눈물이 왈칵 날 뻔해서 참느라 혼났다.
옆에서 하는 이야기에 대답하면서 눈물을 참느라 힘이 들었다.
애꿎은 창밖만 바라보면서, 내 슬픔을 눈치채지 못하기를 바랐다.
무엇이 그리 슬펐는지는 잘 모르겠다.
그냥 슬펐다.
눈물이 날 것 같았다.
왜일까.
이토록 바보스럽게 감정 조절이 안되는 것은..
그래서일까. 생전 하지 않던 내 걱정을 하게된다.
너 대체 뭐가 문제인거니?

어느 책에 보니 '3분간 고민해서 답이 안나오면 그 고민은 자신이 풀 수 있는 고민이 아니므로 잊어라'라고 되어 있더군요. ^^
데굴대굴님, 댓글 고맙습니다 :)
여행이라도 다녀올까 생각 중인데, 마땅히 생각나는 곳도 없네요^^;
힘들때는...
아무것도 안하고 쉬는것두 괜찮아요...
댓글 고마워요^_^ 힘이 됐답니다.
여행을 떠나요~♪ 라도 해야할지;;
toice님 조언 고마워요^__^
다음부터는 꼭 기분을 풀고! 자야겠어요 히히
이미 벌어져서 미래에 벌어질 고민해도 해결되지 않는 뭐..그런..ㅋ
기운내세요~ㅋ
고맙습니다^^
괜찮으시죠???? ^______^*
얼렁 얼렁 바닥치고 올라오는게 장땡이에요.
근데,, rss 버튼 없나요? 힝.. 아무리 찾아도 ( ..) (.. )
저기 사이드메뉴에 Meta 보심 rss 있어요.
잘 안 보이는군요 ;ㅅ; 메뉴에 추가할게요^^